소개

아카데미 스토리

이안 아카데미의 과거와 걸어온 길, 그리고 지금

이안의 역사는 이안 아카데미 데니 대표의 시작과 함께합니다.

Before

데니 대표는 지난 1995년 본격적으로 미용계에 입문하며 헤어아티스트의 기초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해인 1996년 Vidal Sassoon의 나라 영국으로의 유학을 통해 국내에 도달하지 못한 많은 이론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해부터 이듬해까지 Leicester Square School Full Course, Vidal Sassoon School Full Course, Wella Coloring Course 등을 마치며 유럽 연합 미용사 자격증 N.V.Q를 취득하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데니 대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1998년에 Toni & Guy Academy Full Course까지 마치며 영국에서 활동한 후 2001년에 귀국하여 국내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크리스기 아카데미

이안 아카데미의 전신인 크리스기 아카데미는 지난 2003년 데니 대표와 크리스기 대표가 국내 미용교육에 보탬이 되고자 오픈했습니다. 당시 크리스기 아카데미는 감각적이면서 수준 높은 강의로 수강생을 확보하며, 점차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공적인 아카데미의 행보도 이어갔습니다.

해외 진출과 확장

데니 대표와 크리스기 아카데미는 상승을 거듭하면서 지난 2006년부터 가시적인 성과도 이루어 내기도 했습니다. 크리스기 아카데미는 수강생을 받을 공간이 없을 정도로 많은 수강생이 몰려서 확장 이전했고, 데니 대표는 미용학 전문서적 ‘Volume & Texture’을 출시하며 국내 정상급 헤어커트 교육자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는 지금 이안 아카데미의 모토가 되는 국내 헤어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캐나다의 미용실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인 채터스와의 정식 계약을 체결하면서 해외 진출의 꿈을 가진 많은 헤어디자이너는 지금까지도 그 꿈을 이안 아카데미를 통해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With 시하

크리스기는 시하 원장의 합류로 성공적인 발걸음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03년 미용계에 입문한 시하 원장은 국내 및 해외 다수의 살롱에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데니 대표와의 인연을 쌓아 꾸준히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같은 꿈을 바라보며 2012년에 본격적으로 크리스기에 합류했습니다.

시하 원장은 뛰어난 미용 실력과 더불어 강의와 아카데미의 사무업무 및 마케팅까지 기여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아카데미의 성공에 지대한 기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7년 데니 대표와 함께 ‘S/S 트렌드컷35’, ‘블로우&아이롱30’ 교재 출간하며 그동안의 결과물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금의 이안 아카데미는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의 성장이 첫 번째 목표였던 ‘크리스기’라는 이름을 버리고 하나의 지구와 모든 인종을 목표로 하는 ‘이안’으로 다시 태어난 것도 그 이유입니다.

국내 미용계의 가파른 성장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의 미용계가 주목하는 센세이션한 헤어 아티스트를 다수 배출하는 것 또한 지금의 이안 아카데미가 가지고 있는 목표입니다.